러닝을 시작한 이후 다양한 러닝 크루와 세션에 참여해 봤지만,최근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 중 하나는 바로 피니셔클럽에서 운영하는 TRG 세션이었습니다.TRG 세션은 가민(Garmin) 공식 유통사인 피니셔클럽이 운영하는 러닝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단순히 함께 뛰는 러닝 모임이 아니라 가민 워치의 다양한 기능을 배우고 실제 러닝에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TRG 세션은 누가 진행할까?현재 TRG 세션은 엘리트 마라톤 선수 출신인 이영욱 코치님과 러닝 인플루언서 안은태 님이 격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러닝 초보자부터 기록 향상을 목표로 하는 러너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한 이론 설명이 아닌 실제 러닝과 연결된 내용을 배울 수 있습니..